피해를 보더라도 러시아군이랑 전선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조금씩 영토를 탈환해 나가긴 했었음 ㅇㅇ
심지어 저당시는 러시아군 포병 전력이 압도적으로 우위였을 때였는데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군이 혼심을 다해서 예비대 돌려가며 방어선을 형성해 나가는데 성공함 ㅋㅋ
물론 지금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는 자포리자 방면에 대한 공세도 저 당시처럼 피해를 입을지언정 반격에는 무조건 성공할 것이다! 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 현재 우크라이나군과 전선 상황이 저때보다는 훨씬 더 나은 상황에 있는건 팩트라서 현 공세 성공 유무에 대해선 어느정도 희망을 걸어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함.
저당시랑 비교하면 우크라군의 기갑, 포병, 숙련도 전부 비교가 안됨. 변수는 지뢰밭이랑 다층방어선인듯
그럴듯 하네. 잘되길
저때 러시아군 병력 로테중인거 정찰잘해서 공백 잘잡아내갖고 병력집중 및 압도적 숫자로 밀어붙여 이긴거. 저때도 동수교전은 어려운 경우 많았음. 근데 지금 뭐가 있냐. 다 떠벌리고 다녀서 기습도 없고, 화력 열세, 은엄폐물도 없어, 제공권도 밀려, 병력집중도 안되고 솔직히 뭐 성공할만한 요소가 거의 없음. 걍 정치가 군대를 지배해버려서 정치논리에 밀려 등떠밀려 하는 공세같음.
솔직히 언플하는거 이해는 되면서도 불안불안했는데.... 잘되겠지 뭐 ㅋ
1. 제공권은 서로 없다고 봐야 함. 소티수가 둘다 박살남. 2. 미국 기밀문서 기준 우러전 전선에서의 화력은 우크라이나가 전차 2배, 야포 2배임 3. 전혀 소모되지 않은 병력이 30여개 여단이고 이 중 15개 여단은 공세에 투입 가능함.
어제도 노보도네츠크로 러시아군을 유인해서 소모전 벌이는 동안 메인도로는 5~10km를 뚫었음.
https://twitter.com/J_JHelin/status/1666513181756334080/photo/1
흠...이부분은 이번주말까지 계속 지켜봐야 될 것 같음 ㅇㅇ 답변 ㄳㄳ
뭔 기밀문서가 벌써 튀어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공권이 서로 없는데 지금 전선에 ka-52가 전차사냥쳐하고 있고, 우크라이나가 전차 2배 야포 2배면 병력도 훨씬 많은데 N차동원까지 때리고 있으면서 여태 수복 못하고 있냐.
우크라 불리한 떡밥만 나오면 등판해서 뇌피셜 줄줄 풀며 댓글 몇개씩 연달아 달던 걔 또 새 갤로그 파서 온거 아님? 냄새가 나는데
ka-52가 전차사냥쳐하고있다는 증거 좀 보여줘봐라
문제는 저때와 달리 러시아군도 훨씬 줄어든 전선에 다층 참호 방어선+ 충분한 고기 방패+ 지뢰도배+ 공군우세 라는 방자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전문 하기도 저때보다 어렵긴해. 물론 지금도 수십킬로에 몇백명 단위의 허벌 방어선이긴 한데 지원군 올때 까지 버텨줄 지뢰와 공군우세를 갖고 있어서 문제임. 우크라는 이걸 뚫기 위해서 후방 지휘소와 보급선을 계속 타격해서 지원군 회전력을 낮춘후 동시에 여러방향에서 때려서 그 회복력을 넘어설 충격을 가해야 하는데 계산대로 될지가 관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