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전시위 일어나는 광장 근방에서 자긴 전쟁 지지하고 우크라가서 싸울거다 인터뷰 했는데 끝나기 무섭게 오몬에 붙들려서 징집된 러시아인
2. 침공 지지한다고 차에 테이프로 Z 써놨다가 동원령 발표되니 슬그머니 떼서 차 유리창에 흔적 남은 러시아인
이 두 병신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음
지금은 비료가 되었으려나
2. 침공 지지한다고 차에 테이프로 Z 써놨다가 동원령 발표되니 슬그머니 떼서 차 유리창에 흔적 남은 러시아인
이 두 병신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음
지금은 비료가 되었으려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