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급 VLS 모자라다고 하니까 '큰일은 기동함대가 하면됨'
기동함대 KDDX VLS 모자라다고 하니까 '큰일은 이지스함이 하면됨'
이제는 이지스함 VLS도 모자라는데 어쩔거냐
순수하게 함대방공에 할당할수있는 VLS가 정조급이 48셀이고 KDDX는 32셀 미만이야
아니 어떻게 함대방공 미사일 수량이 이순신급보다 줄어들수가 있냐
우리가 ESSM이 있냐 뭐가 있냐
심지어 KDDX 얘 이거 나중에 BMD도 맡으면 대체 함대공2는 KDDX에 몇발이 실리는거냐? 한 20발은 실리냐?
1개 기동전대에 이순신급 1척 KDDX 2척 정조급 1척 세종급 1척 아니냐?
방공 조무사 이순신 빼고 함대방공에 할당할수있는 VLS가 200셀이 안돼. 일본 DDG 2척에 그냥 따이는 수준이야. 똑같이 DDG 2척인데 세종급도 아타고랑 차이가 나는데 정조급은 더 노답이야
비교군 052CD 쏟아져나오는 중국으로 바꾸면 더 암울해지는데 대체 뭘 믿고 뻐튕기는거임?
일본 ddg는 함대공 미사일만 실나?
잠대지도 싣고 이제는 토마호크도 싣고 하겠지. 그래도 슴둘만 48발은 넘게 들고다니지않겠니? 평균적으로보면 아타고 공고 함대공 탑재량이 세종 정조보다 많을거는 자명한 사실 아니노?
세종대왕급 기준으론 kvls48셀에 해궁 홍상어 해성3 박으면 MK41에 sm-2 80셀 박을 수 있네 sm-3실어도 최소 70발은 들고다닐 수 있고
응 근데 정조급이 48셀 따리라 평균적으로 공고 아타고가 더 많이 들고다닐거라는거야 128 vs 186인데 뭐 얼마나 작위적으로 아스록이랑 토마호크를 배분하려고 그래
세종대왕급과 정조대왕급에도 MK41만 달지그레? 일본도 essm 실고 토마호크 실고 아스록 실음 sm시리즈 수량이 주는데
세종급에 KVLS 장착한건 북한과 대적하고있어서 대지타격능력의 확충이 필요했던 우리전장환경에 의한 선택사항이지 다른국가한테는 강제되는 사항이 아님. 그리고 그 줄어드는 비율을 고려해도 함대방공 미사일 수량부족한건 팩트임. 일본이 척당 30여발씩 아스록 essm 토마호크에 배분해야 세종정조 Mk41이랑 숫자가 맞아 이정도 계산은 그냥 사칙연산인데 좀 알아서 해
그럼 해군은 굳이 vls수를 줄이는 병신조직이 됐다는건가 슬픈
우선순위를 잘못매긴게 잘못임
뭔 우선순위
함대방공구축함인데 총 88셀중에 절반정도인 48셀정도만이 함대방공에 쓰일수있고 VLS 용적으로 보면 절반 이하임. 세종급이 128셀중 과반수인 80셀을 함대방공에 쓸수있던거랑 너무 차이나지않노?
미사일은 대공 방어의 한 가지 구성요소일 뿐임.
그 대공방어의 한가지 구성요소말고 다른 외적인 요소들을 적성국가도 다 똑같이, 심지어 더 우수한 체계를 갖추고있음 북한 빼고
그래서 그 결론이 vls 확충이라면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겠음.
VLS 확충은 포화공격에 대한 생존성 확보방안이지. 실제로 그럴 능력을 갖추고있는 상대와 대면하고있고. 상대는 미사일 일찍 오링나서 재무장 위해서 전장 이탈하게 놔둔대?
글쎄. 오히려 개함 능력을 따지면 고도의 스텔스화가 나을 수 있고, 좀 더 근본적으로는 함선 수를 늘리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을까. 어쨌든 난 미사일 대거 무장은 아니라고 봐.
그 근본적인 함정수를 늘리는 해결책이 안된다니까? 물량측면에서 경쟁이 불가능한 상대들이랑 대적하고있는데 무한군비경쟁하면 경제력 제일 낮은놈이 나가 떨어지는거야. 그럼 그때가서 후회할거야?
함정의 고도의 스텔스화는 피탐전 회피에서는 유용할수있어도 결국 교전시에 이점을 주지는 않음
물량 경쟁이 안 되면 미사일 포화 공격도 결과적으로 못 막는다는 이야기고, 그렇다면 스텔스화를 더 강조하는 게 네 논리에 더 맞지 않겠음? 어쨌든 항모만 빼면 건함은 현실적으로 지금이 최선이라고 봄. 종종 중국과 전면전에 지나치게 무게를 두는 사람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중국한 한국이 전면적으로 붙을 가능성은 그다지 크지 않음.
아니지 예전처럼 함대결전하던 시기가 아니니까 물량경쟁을 이기는것과 포화공격 방어는 다른 얘기임. 그런데 다른 나라는 어느정도의 포화공격을 염두에 두고 어떤 규모의 무장을 얼마나 탑재한 함정을 단위제대당 얼마나 편성했는지는 중요하지. 근데 그 기준에서 우리나라는 중국은 고사하고 일본에도 못미친다고. 그냥 KDDX도 얌전히 원안대로 64셀 정조급도 mk41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뽑았으면 됐을것을.
중국과 전면전 가능성은 크지 않고, 중국과 대치하면 우리는 미함대의 보조전력 역할에 주력하는 편이 최선임. 대북 전력으로는 vls에 투자하면 투자할수록 운용성이 떨어진다는 면도 고려해야함. 만약 중국과 전면전을 더 크게 고려한다면 지대함, 공대함 등으로 접근거부 전력에 더 치중했겠지. 적어도 전력투자나 vls 확충 계획에서 군이 대중 전력
구성을 어떻게 염두하는지는 역력하게 드러남. 그리고 그 선택이 잘못됐다고 보지도 않음.
하지만 미해군도 개같이 얻어맞는판국에 CSG는 도련선 밖에서 작전한다는데 그럼 기동전단도 도련선 밖으로 대피시킬거노?
결국은 밸런스 문제 아니겠음? 전력 투자를 무한하게 늘릴 수는 없으니 어느 수준에서 만족해야지. 그리고 너는 어떤 상황에서도 중국 전면전에 무게를 지나치게 두잖음. 차라리 함산을 대폭 줄이고 접근거부에 치중하자면 넌 동의 할 거임?
뭐 아주 박수를 치진않겠지만 지금 있는 수상함대랑 건함계획을 다 때려치우는 극단적인 예시를 들지는 않았을테니 그것 또한 환영함
중국의 위협을 그렇게 높게 평가한다면 뭐 할 말은 없음. 생각하는 게 다르구만, 이랄 수 밖에. 비꼬는 거 아님.
내가 주장하는것이 많은 것의 포기와 수조원정도의 폭발적인 비용 증가를 불러일으킨다면 모르겠는데 고작 몇백억 차이로 생사가 갈릴수도 있는 문제를 굳이? 이렇게? 안이하게 대처하는 느낌이 들었음. 최근 해군의 건함컨셉이
중형항모 비행갑판에 vls깔아서 항공전함을 건조하자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war/3290586
여기
누가 왜 vls 적게 실는지 써놨네 한번 읽어보샘
쿼드팩 가능한 중거리 함대공 미사일 없어서 탈락임. 그리고 대형화되는 추진체계와 타 장비때문에 체급도 늘어났음. 그럼 이 늘어난 체급에 맞춰서 무장 추가탑재하면 그만임. 저 글은 한정된 체급의 함정에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했던 정조급과 충남급의 케이스를 설명할수있는글이지 완전 신규건조인 KDDX의 무장이 왜 원안에 비해 줄었는가를 설명하는데는 적용할수없음
거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생각다른 갤럼을 너무 펌하하는거 아녀?
폄하가 아니라 반박을 한것뿐임. 실제로 쿼드팩 가능한 무장의 예로 ESSM을 들었는데 우리는 램 블럭2급의 해궁밖에 없음. 쟤가 말하는 진화하는 장비들 탑재하기위해서 항상 신조함은 어차피 크기가 커지는것도 사실임. 쟤가 말하는 이래서 VLS가 줄었어요 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함 체급이 정해져있다는 전제가 되어있어야한다는 뜻임. 그리고 쟤가 신이야? 이정도 말도 못하게?
ram은 불록2도 12km지만 해궁은 20km하는데 그리고 크기커지면 그게 다 비용증가지
아니 통합마스트 때문에 어차피 함정크기는 커져야하고 무장가격과 함 건조비는 함정건조비에서 극히 일부에 불과함. 7000톤이랑 9000톤 건조하는게 몇천억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VLS 32셀 더단다고 해서 KDDX가 2조원이 되는게 아니란말이야
정조급이 3척뽑는데 사업비가 4.4조고 kddx가 척당 8000억함 결코 적은수준은 아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71015190005112
https://www.google.com/amp/s/m.mt.co.kr/renew/view_amp.html%3fno=2020061117245441699
비용은
이뉴스 기준
그니까 VLS 좀 더단다고 8000억이 1조 되는거 아니고 4.4조가 5조 6조 되는거 아니라고
시간 많으면 VLS 가격이나 좀 찾아봐라 왜 이 논쟁을 벌였는가에 대해서부터 후회하게될걸
그리고 진짜로 vls가 부족한게 문제였음 여기 갤럼들이 해군을 존나게 깠겠지 근데 현실은 오히려 과무장하던게 줄어들어서 좋다 이런의견도 있는데 그러는 갤럼들은 전부 해군이 고용한 댓글알바임?
왜 옳고그름을 다수의 의견에 기댐?
걔네들은 왜 반기냐고? 여기까지 생각하고 고민하지않았으니까. 그냥 단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답을 내려하니까.
그럼 넌 다른 갤럼이나 해군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건가?
당장 밑에 새끼만 해도 ㅋㅋㄹㅃㅃ하면서 디시콘으로 막댓사수나 할줄알지 뼈있는 지 의견은 없음. 아까 키배뜬 새끼도 결론은 '중국이랑 뒤져도 안싸움' 이었음. 위에 사람도 중국에 대한 위협평가의 정도가 다르다고 하고 지나갔지. 결국 내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너도 지금 '다른애들은 안그러는데 왜 너만그래' 라고 하고있잖아.
양보해서 니말대로 타갤럼은 그렇다치더라도 직접 군함 굴리고 사업진행하는 해군은 뭐가되냐
이 문제에 대해서 몇번 키배를 벌여본바 그냥 그 이상의 공격은 가정을 안한다, 생각안해도 된다 에서 생각을 끝낸 사람들이 전부였음. 해군보다 더 뛰어나다고? 그건 모르지. 근데 해군이 정말 뛰어났으면 급하지도 않은 항모를 추진할까? 엘리트 집단이라고 해서 항상 옳은 결정만 내리는것도 아니고 언제든지 자기 의견이 반박당할수있고 그 반박을 설명할 준비가 되어있어야함.
정부가 항상 이성적으로 옳은결정만 하는게 아니듯이 군도 그 틀을 벗어날수는 없음. 미해군도 건함사업으로 똥싸는데 우리라고 안그러라는법 있니. 물론 군의 전문가들의 전문성은 존중함. 그렇다면 이러한 합당한 의문에 대한 답을 해줄수있어야겠지. 근데 내가 해군 당사자랑 키배뜰일도 없을뿐더러 별로하고샆지도 않아서.
억지만 부리고 다른 사람들을 무식하다고 펌하하면 오히려 반감만 사지 여기 갤럼중엔 해군출신도 있고 항모싫어하는 넘도 있지만 왜 모두가 과무장을 찬성하는게 아닌지 아직도 모르겠음?
내가 말한 주장중에 억지가 있었나? 어떤부분?
vls가 줄어서 실망까진 할 수 있지 근데 해군이 아무것도 몰라서 vls수량을 뺐을까 그건 아니라고 봄
그 과무장에 대한 기준이 문제라는거임. 8000톤급 구축함에 64셀 싣는게 왜 과무장인데. 내가 뭐 96셀 달자고했으면 몰라 여담으로 실제로 초기안중에는 KVLS1으로만 96셀 장착한 안도 있었음
아무것도 몰라서 뺀건 당연히 아니겠지. 나름의 이유가 있고. 근데 나는 그게 결과적으로 악수가 되었다고 얘기하는거야
원래 초기안은 여러 생각이 나오니 96셀 128셀 박는 안이 있을순 있지 근데 승무원 컨디션도 생각하고 추진기관 생각하는등 여러부분을 검토하다보면 무리인부분은 수정하고 그러는거고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해서 작년까지는 64셀이었고 사실 지금 설계안도 거주성에 영향 안끼치고 원안대로 64셀해도 될만큼 여유공간이 많음.
왜 많다고 생각해? 그 빈곳이라고 생각하는곳엔 다른 장비가 들어있을 수 있잖아
RIB정 사이 빈공간에 KVLS 16셀 하나 못넣을까 압살론급 VLS 추가사례 참고하면 내가 무슨말하는지 알거다
모듈화 말하는거면 kddx는 모듈화가 아닌데 그리고 못넣을수도 있지
첫번째로 저정도의 여유공간이 있었는데 단순히 안넣은것이 괘씸하고, 두번째는 압살론급의 모듈형은 무슨 LCS에 들어가는 임무모듈 이런게 아니고 그냥 차후 여러가지 장비를 위한 공간 구비해놓은것에 불과함. 그래서 KDDX도 차후 추가할수있다는것이고 캐나다 호위함 개량사업시에도 현측에 VLS 추가한 사례등등 공간만 있다면 VLS추가는 어려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