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숫자가 UN군이랑 비슷했어서 으잉 생각보다 인해전술 아니네 하는 말도 맞긴한데, 걔넨 해군도 공군도 심지어 기갑도 없는 경보병 군대라 이것저것 다 떼고 또 행정 인원이니 뭐니 다 뗀 다음 전방에서 중공군 상대해야했던 UN군 알보병들한텐 체감될 정도의 숫적 차이는 있었음. 게다가 기막힌 기동으로 전선 돌파후 포위공격 구사했던 애들이라 막상 싸울땐 국지적으로 엄청난 물량 차이가 발생하곤 함. 당연히 그것도 무지성 어택땅 같은 이미지랑은 다르긴 한데
익명(39.115)2023-06-09 04:27
인해전술 맞음 매전투마다 UN군 보다 압도적인 병력을 밀어넣었고 주요 UN군 상대로 교환비도 상상 이상으로 후달림. 당장 주요 전투들에서 중국군 상대로 미영프 전적이 어떤지만 봐도.
로루(lebeta88)2023-06-09 04:36
답글
물론 전쟁이 교환비로 결정된다거나 고딴 주장은 절대 아님. 잊을만하면 인해전술은 없었다 인해전술은 구라다 이런 이야기가 보이길래 고건 아니란거
작전단위에서 그랬던거지 전술단위에선 인해전술도 아예 틀린말은 아님 기동으로 집중시킨뒤 압도하는 식이었으니
ㅇㅎ - dc App
애초에 인해전술이란게 병력 질 안되니 양으로 밀어붙이고 그런 개념이 아님
병력 숫자가 UN군이랑 비슷했어서 으잉 생각보다 인해전술 아니네 하는 말도 맞긴한데, 걔넨 해군도 공군도 심지어 기갑도 없는 경보병 군대라 이것저것 다 떼고 또 행정 인원이니 뭐니 다 뗀 다음 전방에서 중공군 상대해야했던 UN군 알보병들한텐 체감될 정도의 숫적 차이는 있었음. 게다가 기막힌 기동으로 전선 돌파후 포위공격 구사했던 애들이라 막상 싸울땐 국지적으로 엄청난 물량 차이가 발생하곤 함. 당연히 그것도 무지성 어택땅 같은 이미지랑은 다르긴 한데
인해전술 맞음 매전투마다 UN군 보다 압도적인 병력을 밀어넣었고 주요 UN군 상대로 교환비도 상상 이상으로 후달림. 당장 주요 전투들에서 중국군 상대로 미영프 전적이 어떤지만 봐도.
물론 전쟁이 교환비로 결정된다거나 고딴 주장은 절대 아님. 잊을만하면 인해전술은 없었다 인해전술은 구라다 이런 이야기가 보이길래 고건 아니란거
총인원은 유엔군이 많은데, 전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에선 인민군이 많은 기현상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