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력자원을 신속한 기동력과 적절한 판단력으로 적재적소에 전개해서 핵심 경합지역 내에서 연합군에 비한 양적 우위를 유지한거임
다시봐도 신박한 보병기동전이고 특히 폭격 피하겠다고 저 짓을 야간에 수행한게 머리 아찔한 수준임

여기서 신속한 기동력을 제공한게 중일전쟁으로 단련된 숙련병들과 이런 고속기동에 최적화된 군수체계였고
적절한 판단력을 제공한게 마찬가지로 중일전쟁에서 단련된 뛰어난 지휘관들의 역량이었음

1월의 굴욕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면 저걸 단순히 수로 밀어붙인다며 적의 역량을 과소평가하지 않고 철저히 객과적이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대응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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