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중대라 옆 큰 부대에서 우리들 식재료까지 보급창에서 보급받아 일주일에 두번씩 우리 부대 들러서 찬거라 가져다 줬는데

그때 담당 주무사 아저씨를 맛스타로 매수해서 비엔나 소시지 한봉지 더 받은적 있다...

그거를 취사병들이랑 같이 튀겨서 야채썰은거에 초장이랑 국수랑 비벼서 같이 먹었다...

아, 그 비엔나 소시지 한봉 적게 받아 아침에 쏘야 적게 받았을 부대에 너무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