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공무원이랑 급여 체계 다르게 온갖 수당 인상 못 하나?
하사, 소위들 세후 200 후반은 돼야 메리트 있는 직업 아님?
위험한 환경과 업무 내용을 격오지에서
항시 비상 대기 상태 및 수시로 당직 들어가며
정직원(장기) 못 되면 나이 삼십줄에 업종 변경해서 먹고 살 길 찾아야 하는 일인대
하사, 소위들 세후 200 후반은 돼야 메리트 있는 직업 아님?
위험한 환경과 업무 내용을 격오지에서
항시 비상 대기 상태 및 수시로 당직 들어가며
정직원(장기) 못 되면 나이 삼십줄에 업종 변경해서 먹고 살 길 찾아야 하는 일인대
솔직히 일반 사무직 공무원들도 다같이 올려줘야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군간부들이 더 고생하는 이미지인데
난 솔직히 군간부가 더 고생한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음 도시가 아니라 시골에 살아야한다는게 ㅈ같다고 하면 몰라도 - dc App
공무원 급여는 어차피 짬찌 때 보고 하는 게 아니라 연차 쌓였을 때 꿀빨면서 돈 ㅈㄴ 받는 거 생각하고 하는 거라서 딱히 올려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군대의 경우 장기 못 되면 어정쩡한 나이에 업계에서 방출되는 점 감안하면 급여나 일반 공무원 임용 가점 등 일반 공무원에 비해 더 우월한 수준의 혜택 반드시 필요하지 않나 싶음
격오지 근무 현장직에 항시 비상 대기 상태, 빈번한 당직, 빈번한 노숙-철야 등 일은 분명 개좆같지. 물론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긴 하지만
훈련 떄 비상대기 때 급식비 내는 것도 해결이 안되고 있는데 인상이 되겠냐 그러긴 하더라
공무원이랑 같은 취급도 못받는게 현실이라
모든 국가기관의 행정은 헌법적 원칙에 의해 이루어져야 함. 다르다고 다르게 해 버릴 수 있다고 하는 순간, 모든 공무원 특수직렬(경찰, 소방, 교정 등)에는 왜 안되냐고 할 수 있음. 단순 노동강도로 구분을 하는 선례가 만들어지면 이걸 어떻게 측정할지도 문제가 됨. 그러니 수당을 통해 해결하고 수당현실화를 문제삼는 거. 군간부 월급 2배로 띄우면 위헌날걸
관사, 수당 100% 인정, 훈련및 당직시 식비지원 해결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