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실 옛날부터 하피같은거 사서 쓰기도 했고다만 국군이 생각한 드론은 하피나, 아니면 뭐 미군이 쓰는 그런 세레브한 무긴데막상 우러전이 되고 보니 대활약 중인건 염가로 찍어내는 쌈마이 드론 러쉬 였다는 차이 뿐이지...드론의 기준이 너무 세레브 하긴 했음
근데 전쟁 중인 상황이 아니면 그런 싼마이 드론은 쓸데가 없다는게 문제지 그렇다고 장기 보관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하기사... 당장 빳데리만 해도 몇년 못가서 맛탱이가 가는개 현실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