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으로 염가형 드론을 운용하는 것 보다는미리 운용교리랑 교육과정만 구축해 놓고관련산업을 육성해서전시체제로 들어다면 순식간에 대량으로 투입할 수 있는 준비만 해두는건 어떨까 하고 생각함염가형 드론을 유지보수 하기엔 비용이 대략난감이고그리고 한국정도 산업역량이면 전시체제에 들어갔다도 칠 때그정도 염가형 드론 쫙쫙 뽑아내는거야 일도 아닐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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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이 그렇긴 한데 이건 그냥 이상적으로 이런건 어떨까 하는 내 생각 정도임.
평소에는 공부안하다가 시험전에 벼락치기 하면 성적 잘 나오노?
다들 그 생각할걸 한국 드론산업이 dji에 쳐발려서 거진 초토화되서 그렇지
대량 생산부터가 부담이 된다는 생각은 안해봄?
되면 좋긴한데 짱깨드론한테 전부 칼빵맞고 뒤져서 힘들듯
상업적이윤이 없는데 어떻게 대량설비를 갖춤?
대량생산을 안하고 대량생산 기반을 갖춘다고? ㅋㅋ 돈 존나많이들걸. 너 공장 하나지으면 보통 기존에 운영하던 다른 공장 수준으로 완전 안정화되고 풀 생산캐퍼 뽑을 때까지 년단위로 걸리는거 아냐?
제가 그 돈 산정하는걸로 먹고 살았었는데 어떻게 모르겠음.. 그냥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이러면 어딸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