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쿠데타 세력 조질려고 일어난 소련 국민들)
1991년 8월 쿠데타 당시 모스크바의 모든 사람들이 들고일어나 쿠데타세력 몰아내고 옐친등 개혁개방파 손을 들어주었지만
돌아온건
10년간의 베네수엘라 체험과
각 공화국들 독립으로 꿀땅 상실
(우크라 미콜라이우 조선소가 그 유명한 쿠즈네초프 항모 건조한데고 카자흐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는 이제 임대료 내도 못씀 ㅡ 극동에 보스토치니 우주기지만 남음)
국제영향력 상실
수백가지의 각종 기술들이 로스트 테크놀러지 였음
게다가 생활수준도 지금 상태가 "선녀" 이라니 말다했지
(지금 머한 중고딩들 용돈이 당시 루시 하위권 평균 임금)
이런 절망적인 결과를 맛보면 누구라도 다 바꾸자고 하는사람을 쉽게 지지하기가 어렵게됨
가챠 좆망해서 또 그 지옥을 겪으라고?
결론
옐친시절이 나았단 생각이 들정도의 제재와 우크라의 여럿 전투 승전보 들이 필요하다
결론 추천. '옐친 시절이 나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가 되어야 함.
나는 그걸 서방이 강요하는 순간 핵버튼 누르려고 전국민이 뛰어들 거라 봄. 물론 그래도 러시아를 완전히 짖눌러야 함.
남깡여창이 괜히 나온건줄 아노 게다가 경찰특공대가 올리가르히들의 용병질 하던시절임
옐친 시절 겪으면서 살아남으려고 전국민이 마피아화 된게 지금에 이르른거임 그걸 지금까지 상남자 컨셉이랍시고 팝콘 뜯으며 구경하다가 통수 맞은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