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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전 이전


155mm 고폭탄은 주력 전차 격파 못시킴


직격되도 외부 장비만 터지지 격파 안됨


포병이 기갑세력에 가할 수 있는 피해는 제한적, 해당 지역을 빠르게 벗어나면 됨




우러전 이후


주력전차도 155mm 고폭탄 제대로 처맞으면 그냥 골로감


직격 안당해도 엔진, 휠, 궤도, 외부 장비가 다양하게 박살나면 임무수행 불가로 그대로 격파처리, 방기되면 드론이 막타치러옴.


포 낙하한다는 것은 기갑세력의 규모와 위치를 특정하고 가용 화력이 집중 되고 있다는 의미기 때문에 심대한 피해를 각오해야 함.


인근의 적 드론이 실시간으로 감시하면서 좌표를 최신화해주고 있기 때문에 한번 걸려들면 벗어나는 것도 쉽지 않음.





레오2건 T90이건 포병 앞에서는 공평하게 박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