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국공군에서 처음 도입한 S-2 해상초계기는 사실상 대잠전을 위한 전력이 아니라 70년대 당시 고속의 간첩선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대처하고자 하는 차원의 운용한 항공기이다. 시간이 흘러 한국해군이 충분한 숫자의 고속정 전력을 구축하면서 S-2해상초계기는 본연의 대해상 감시및 대잠전 임무용으로 전환하였는데, 제한적으로 잠항 중인 잠수함 잡는 작전정도만 그치는 수준이였다. 물론 일설에 의하면 일본 해상자위대의 지휘관들은 자신들도 P-2J 해상초계기와 함께 오랫동안 운용해 본 적이 있는 S-2를 운영하는 한국해군의 전술이 대단히 공격적이라고 평가하였으며, 저고도로 침투하여 어뢰 투발, 수상함정을 공격하는 위험한 전술이자 최선이었다.
2023년 현재 P-8A를 운용할 조종사와 승무원들은 미국 현지 파견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산 5억5천만달러를 투입하여 미해군 항공전센터 훈련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으로, 2025년 교육센터 구축 및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교육훈련을 국내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기체제원
B737-800 동체에, B737-900형의 주익을 장착한 기체로 민간형 기체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 아닌 군용 규격에 맞게 제작되고있다. 전세계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항공기인 동시에 한국 공군의 E-737과 동일계열로 유지정비상의 이점도 충분하다.
*P-8A
전장 : 129.5ft(39.47m)
전폭 : 123.6ft(37.64m)
전고 : 42.1ft(12.83m)
속도 : 490kts(789km/h)
최대상승고도 : 41,000ft(12,496m)
승무원 : 9명/ 예비좌석 : 12석
최대이륙중량 : 129,000lb(85,820kg)
공허중량 : 138,300lb(62,730kg)
최대연료탑재량 : 34,096kg/ 보조연료탱크 : 31,730kg)
*추진계통
GE/스네크마(SNECMA) CFM56-7B-27A(27,000lbf/120kN급)엔진 2기
90-KVA APU 1식/ 180-KVA IDG(엔진구동발전기) 2식
민간 여객기에 탑재되는 엔진이 추구하는 연료 효율이 높은 고바이패스비 엔진으로, 비행중 엔진 정지율이 1천 시간당 0.002%로 높은 신뢰성을 갖춘 엔진이다. 한국공군의 E-737을 비롯하여 국내 민간항공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B737의 엔진이므로 유지 정비에도 유리한 엔진이다.
*항전장비 계통
-스미스에어로스페이스 비행관리시스템
-스미스에어로스페이스 적재물관리시스템 (통합 개방형 구조로 향후 성능개량이 용이함)
-LN-251 INS/GPS
-EGPWS(강화형 지상충돌회피시스템)
-BAE MCDS
*통신체계
-KNTDS Link-11
-KNCCS
-L-3 HAWKlink CDL(UAV와 MUM-T 연동가능)
-Link-16 데이터링크시스템(도달거리: 37km-74km)
-허니웰 WGS-1 UHF-SATCOM
-레이시온 GAS-1 항재밍 안테나
-레오나르도 AN/USQ-130(V)데이터링크 모뎀
-AN/PRC-117G Manpack 무전기(탐색구조용 무전기)
-록웰 콜린스 HF-121C 무전기(장거리 통신용)
-AN/PYQ-10(V)mod.lll SKL
-AN/APX-123A IFF디지털 응답기
*항공방어장비
-BAE AN/ALE-47(V) CMDS 2식
-AN/AAR-54 미사일 경보시스템
-대전파 기만책(RFCM)
-AN/APR-39B(V)mod.ll 레이더 신호경보기(RWR)
*소노부이
-Amprior 소노부이 적재기 2식(소노부이 각 10개 적재가능)
-KAN/SSQ-53F DIFAR(수동음탐 소노부이)
-AN/SSQ-62E DICASS(능동음탐 소노부이)
-AN/SSQ-101 ADAR(울트라 일렉트로니스사 신형 능동음탐 소노부이)
-소노부이 테크 AN/SSQ-125A DICASS(저주파 능동음탐용 소노부이)
-AN/SSQ-36(수온 측정 소노부이/ 탐지범위: 수심800m)
*무기체계
-AGM-84L Block-II 하푼 4발
-Mk54 324mm 경어뢰 5발(내부무장창)
-Mk62/63/65/92기뢰 5발(내부무장창)
-JDAM(500~2,000lb)
-SDB-II
-MALD
-UAI(범용무장인터페이스)
*탐지장비
-보잉 전술 임무시스템(TOMS)
-AN/AAQ-2(V)mod.l 음향시스템
-L-3 Wescam MX-20HD 디지털 전자광학/적외선 센서(Digital EO/IR)
-레이시온 AN/APY-10 다기능레이더(X-밴드/ 최대탐지거리: 470km)
-노스롭그루먼 AN/ALQ-240(V)mod.l AMPS 전자전 지원 시스템(ESM)
탐지장비는 전체적으로 원거리 탐지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원거리에서 광역 해상감시를 하게됨으로써 탐지하고 감시해야 할 해상선박, 잠수함 등 목표물이 저고도에서 작전하는 해상초계기보다 수십배는 늘어난다. 항공기, 함정, 육상지휘소으로부터 수신되는 대량의 정보데이터도 동시에 처리하고 시현하는 고성능 정보처리체계가 갖춰져있다. 음향처리시스템은 P-8A가 전개한 소노부이 뿐만 아니라 수상함정과 이를 수신하는 정보와 수상함정의 선체고정소나 그리고 해상작전헬기의 디핑소나 등의 음향정보도 동시에 수신하여 정보를 융합해 새로운 대잠정보를 생성하는 멀티스태틱 대잠전 체계에 맞는 장비로 정밀한 대잠전 탐지성능을 발휘한다.
대잠전의 기본은 정찰위성에 의한 잠수함 기지정찰, 잠수함 부대의 작전관련 신호정보 수집이다.
해상항공사령부가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신호정보 수집정도겠지만, 이를 수행할 전문기체는 아직 한국해군에 없는 상태이다. P-3C에 탑재된 EDO ALR-95는 레이더 신호 등을 탐지하여 위협여부를 판가름하는 수준으로 항공기 방어용에 가까운 장비이며, 해군의 해양 정보함 정도가 이러한 임무에 사용할 수 있는 함정이지만, 함정 특성상 상당히 원거리에서 작전해야 하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
이러한 작전체계를 통해 잠수함의 활동을 감시함과 동시에 잠수함 소음 즉, 음문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며 이를 축적하여 해상초계기와 해상작전헬기가 작전하게 된다. P-8A는 해군항공사령부가 부족한 해상 ISR작전의 중요한 자산이 되어줄거란 점에서 높게 평가되며, 대잠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줄 기종으로 보고있다. 다만 그렇게 변화된 작전능력을 위해서는 정찰위성, 정보수집 항공기 또는 무인기, 그리고 종합적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시스템의 구축이 중요하다.
또한, P-8A는 P-3C보다 휠씬 속도가 빠르며 유사시 작전지역으로 신속히 전개할 수 있는 장점으로, 최근들어 울릉및 독도 지역을 비롯하여 한반도 주변 해역 KADIZ에 빈번하게 출몰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의 폭격기, 해상초계기, 정찰기 등에 대응하기위하여 전투기를 비상출격하며, 많은 전투기들이 동원되어야 하는 부담을 있는데, 중국과 러시아는 정치적 의도인 동시에 한국공군의 대응작전능력을 평가하기위해 접근하게 되는데 P-8A가 전력화될 경우 이러한 발빠른 대응에 효과적으로 투입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좀 오래된 글이네 들어왔지 않냐
잉 작년쯤 들어온다더니 아직도 안 들어왔네
ㄴ교육 인원이 찐빠가 나서...
https://www.yna.co.kr/view/AKR20230217140600504
오잉 해상초계기도 대응하는데 나서기도하는거였어? 몰랏는데
어뢰 쏘잖아
더사줘 - dc App
현재 6호기 230927까지 보잉 공장에서 출고된 거 확인됨
승무원 교육 제대로안되서 출고는 일찍했어도 인수하지않은걸로앎 교육마칠때까지 미국에 임시로 뒀다는디 - dc App
https://www.flickr.com/photos/148006280@N03/52948485985/
- dc App
P-3랑 레이더랑 TFU 장비는 달라서 우리도 전환할려면 좀 걸리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