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대 극동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은 미군 최고계급

2. 개전 당시 미군 사단 하나만 보내면 압록강까지 민다고 낙관한 낙관주의자

3. 낙동강에서 우주방어전 벌이며 개고생 중인 워커 장군을 독려했지만, 그에게 병력은 안 보내고 기 모음

4. 그렇게 모은 기로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일생의 딱 한 번 찍을 수 있는 역대급 한 타를 성공시킴

5. 모두가 반대하는 가운데 홀로 38선 넘어서 북한 없애자고 주장했고, 어찌저찌해서 관철됨

6. 근데 그 이후에 원산상륙작전을 비롯한 숱한 삽질을 벌임

7. 중공군의 참전했다는 여러 증황이 포착되었으나 생까고 대통령한테 크리스마스 전에 전쟁 끝난다며 대통령한테 기싸움 시전

8. 그 겨울에 압록-두만 라인 찍는다며 크리스마스 작전 개시하며 무질서하게 올라가다 라인 터짐

9. 이후 핵 쓰자, 대만 참전 시키자 등등 어그로 끌다가 의회 청문회로 끌려와서 문민통제의 힘을 맛 보고 쪼그라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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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칭찬만 하기도 그렇고 욕만 하기도 그런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