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 중에 예비군에 발작하는 양반들 종종 있더라, 작년에도 그렇고
약간 정신병인가. 왜그러는거지
예비군이고 뭐고 닥치고 내가 세운 기준이 합리적이라는 젊은 꼰대 의식?
본인들 기준에 안 맞는 예외는 다 반려시키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는 부류들이 있음
교수들 중에 예비군에 발작하는 양반들 종종 있더라, 작년에도 그렇고
약간 정신병인가. 왜그러는거지
예비군이고 뭐고 닥치고 내가 세운 기준이 합리적이라는 젊은 꼰대 의식?
본인들 기준에 안 맞는 예외는 다 반려시키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는 부류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