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한번씩 학교로 공문 보내서 학교에서 과사한태 내리갈굼 한 다음에 과사 직원이랑 교수랑 면담시키면 대부분 해결됨
어차피 교수들 즈그들 귀찮아서 과사나 학교직원이 하라는데로 잘 따라하고
아무리 교수라고 해도 직원들한태 찍혀서 공문처리기간 백만배 당하면 손해인거 알아서 "협조" 잘해줌
문제는 아무생각 없는 강사들이 문젠데.....
강사는 걍 자르면 됨
달에 한번씩 학교로 공문 보내서 학교에서 과사한태 내리갈굼 한 다음에 과사 직원이랑 교수랑 면담시키면 대부분 해결됨
어차피 교수들 즈그들 귀찮아서 과사나 학교직원이 하라는데로 잘 따라하고
아무리 교수라고 해도 직원들한태 찍혀서 공문처리기간 백만배 당하면 손해인거 알아서 "협조" 잘해줌
문제는 아무생각 없는 강사들이 문젠데.....
강사는 걍 자르면 됨
대학 평가에 연동되게하면, 대학측에서 알아서 예비군 불이익 주는 교수들 목아지 날려버릴거 같은데
공론화만 되도 총장이 불러다가 쪼인트 깐닼ㅋㅋㅋㅋ
그냥 사형 하면 됨
그런 병신짓 할 거 없이 있는 법 그대로 교수를 실형 때리면 하루만에 해결 가능
이게 정답인데 아무도 잡아다가 처벌할 생각이 없음 군도 검찰도....
군, 검찰이 할 일이 아니라 국방부 병신새끼들이 직무유기 하는 거잖아. 그 새끼들이 검찰고발만 하면 당일로 교수한테 소환문자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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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대학에 못개긴다고 해도 엄연히 법이 있고, 항의했을때 찾아보고 고쳤서 일크게 안 만들었어야지 이미 일커져서 적어도 3년은 강사질 못함
그걸로 처벌받는 판례 하나 나오면 잠잠해짐
어차피 최종은 집유일거 같아서 계속 공론화 시켜야지 뭐
ㄴ집유 나와도 빨간 줄 그이고 반복하면 가중처벌들어가서 의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