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한번씩 학교로 공문 보내서 학교에서 과사한태 내리갈굼 한 다음에 과사 직원이랑 교수랑 면담시키면 대부분 해결됨


어차피 교수들 즈그들 귀찮아서 과사나 학교직원이 하라는데로 잘 따라하고


아무리 교수라고 해도 직원들한태 찍혀서 공문처리기간 백만배 당하면 손해인거 알아서 "협조" 잘해줌


문제는 아무생각 없는 강사들이 문젠데.....


강사는 걍 자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