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승패는 후방의 비전투자들(=민간인)이 가르는 것이고, 전방의 전투자들은 후방에 맞춰 움직여질 뿐이다'
라는 것임.
나는 이번 전쟁의 전개를 통해
1차산업--자원, 음식
2차산업--경공업, 중공업, 정밀산업
3차산업--기술, 자본, 정보
이 6가지가 얼마나 후방에서 잘 실행되는가, 그것이 하드웨어를 결정하고
명분, 대비, 정치 이 3가지가 소포트웨어를 결성한다고 느꼈어.
이상이야.
이유들
1, 러시아의 핵 때문에 정치적 문제가 생기면서 후방타격이 불가해졌고, 그로 인해 러시아의 후방이 멀쩡하므로써 러시아의 2차산업과 3차산업이 망한 채로 어쨌든 유지되면서 우크라군이 막 반격할 수 없게 됐음.
러시아군의 심각한 열세에도.
2, 우크라는 명분으로 단결하면서 어마어마한 선전을 보여줬어.
3, 우크라를 돕는 서방은 대비의 부족으로 인해 막 지원을 못해주고 있어.
4, 러시아는 1차산업 능력 때문에 전쟁을 이어나가고 있어.
5. 미국의 정보능력이 우크라에게 어마어마한 도움이 됐어.
6. 경제재제가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어.
7. 미국의 高기술 정밀공업 무기들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8. 러시아의 망한 2차산업 기반이 러시아의 보급력을 크게 낮췄어.
이 외에도 더 많음. 다만 여기서 끝.
+ 건전하지 못한 정치는 전쟁도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