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체제의 기형적 모순으로 김정은은 북한의 마지막 독재자

김정은 사후(각종 성인병으로 생각보다 금방 올 것) 얼굴마담 내세운 로동당 집단지도체제로 갈텐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심지어 사공들 지능도 낮은 체제는 금방 다시 망함.

결국 중국한테 가랑이를 벌리고 자신과 가족들의 목숨을 부지받느냐, 남한의 교수대에 서느냐 라는 선택하기 쉬운 기로에 서게 됨.

로동당 지도부는 중국 인민해방군에 도움을 요청하고, 북한 지역을 완충지대로 만들고자하는 중국은 즉각적 군사개입이 이루어짐.

그 이후는 한국군이 헌법 제3조를 근거로 북진하여 한국과 중국의 전면전이 벌어지느냐, 돈바스 내전 이후 우크라이나와 같은 시나리오로 진행되느냐는 그 때 한국정부의 의지에 따른 차이일 뿐.



아, 로빈 스키너는 초등학교 때 영어마을 선생님이 지어주신 내 영어이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