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코앞이라서?
다른데 간 의용군은 용병이나 테러리스트라고 불러서
주로 쑥밭되는 나라들. 아프리카나 중동 같은 경우 외부에서 보았을 때 어느 한쪽에 편들어주기가 어려운 정치적/역사적 구도들을 많이 갖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다고 봄. 게다가 아무리 글로벌한 시대라 하더라도 동질성의 문제도 있고.
전쟁은 명분이 9할 이자나 돈 받고 뛰는 용병 아닌 이상
유럽 코앞이라서?
다른데 간 의용군은 용병이나 테러리스트라고 불러서
주로 쑥밭되는 나라들. 아프리카나 중동 같은 경우 외부에서 보았을 때 어느 한쪽에 편들어주기가 어려운 정치적/역사적 구도들을 많이 갖고 있어서 그런 것도 있다고 봄. 게다가 아무리 글로벌한 시대라 하더라도 동질성의 문제도 있고.
전쟁은 명분이 9할 이자나 돈 받고 뛰는 용병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