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당시 만난 중국인 친구임


얘 생일때는 어디 동네 놀이공원 빌려서 파티한적도 있음

아버지가 공산당 고위 간부(바이두에 치니깐 이름 나옴...) 

어머니 집안도 큰 사업하는 집안인걸로 암


미국에서도 졸라 비싼 집을 혼자 렌트해서 삼

중국 본토에 있는 집에 초대 받아서 코로나 직전에 갔었는데

와 진시황제의 궁전 보는줄 암 ㅋㅋㅋㅋㅋ 


울집도 한국에선 금수저 정도 되고 아버지도 개업해서 큰 병원 운영하시는데 이새끼는 걍 스케일이 다름.


일단 집은 베이징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곳인데


무슨 자금성 같은게 집이더라? ㅋㅋㅋㅋ 안에는 차가 수십대 쫙 도열해 있는데 고급차도 있고 수천만원 정도 하는 평범한 차도 있더라? ㅋㅋㅋ 친구 아버지가 차 모으시는게 취미라고 함...

시중 드는 사람만 수십명은 되어보이는데 좀 나이 든 아저씨가 비서실장 같은 느낌으로 다른 하인들에게 명령질 하더라 ㅋㅋㅋㅋ


친구는 자기 방만 7개 있는데 한 개의 방에는 명품만 도배해놈 대충 봐도 다 합치면 몇십억은 나올 사이즈 ㅋㅋㅋ


다른 방에도 중국 전통의 뭐 보물인지 그림 같은것들 잔뜩 모아놨는데 뭐 딱봐도 존나 비싸겠더라 ㅋㅋ


솔직히 한국에서도 이런 대우 못 받는데 시발 시중 드는 사람들 존나 부담스럽고 집안에서도 움직이기도 불편함


그리고 이런 집안은 한자녀 정책? 그딴거 씹어먹음 ㅋㅋㅋ 이 친구는 형제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친구랑 남동생은 벌금인가? 냈다고 했었음 ㅋㅋㅋㅋ


진짜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하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다시는 못 가고 코로나 아니어도 다시는 못 가겠지만 진짜 대박이었음... 한국엔 이런 호화스러운 집 없을듯 

ㅅㅂ 이 친구 때문에 돈 많다고 안 깝치게 되더라 ㅋㅋㅋ 사이즈가 달라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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