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조립 공정 다큐에서 나오는데 16개국에서 부품 오는거 보면 이게 존나 비 효율적인데 유럽 연합식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네보잉도 각자 주마다 부품 모으고 조립 할려면 12일 걸리던가
새 공장건립보다는 하청에 있는 시설 유용해서 만드는 편이 싸서 그럴 거임.
가령 새 공장 짓는데 200억 들고 기존 공장 개조하면 20억 들면 도저히 새 공장 못 짓겠지.
뭐 칼럼 기사 보면 초반에는,공장마다 설계 프로그램 자체가 달랐다더라. 지금은 많이 나아진거.
당시 갈루아 회장 자화자찬용 칼럼이였긴 하지만.
ㄴ 보잉은 하청 주는 방식임 아님 미국답게 거기서 다 찍어냄?
한국과 일본도 담당 부위를 각자 생산한 후, 보잉에 계약한 가격으로 공급하지 않냐?
기계 쪽은 다 비슷함. 이해가 어려우면 자동차 생각라면 됨. 자동차는 하청 없으면 단가 맞추기 어렵잖음. 민항기도 근본적으론 다를 거 없음.
사실 전자쪽도 다르진 않음. 삼성이 수직계열로 수익 따먹는 드믄 케이스이고 결국은 하청 돌리기가 보통. 기계쪽은 현기차가 모비스를 굴리는 케이스가 있는데 내부적으론 어떻게 돌아가는지까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