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논리를 들고 온다면잔인한 액션 영화나(300, 킬빌 등)고어한 스릴러 영화(쏘우 등)를 좋아는 것 역시 존중 받을수 없는거 아닌가 싶음영화 장면 내에서도 보편적 사회윤리에 배치되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니까...
그런게 있어도 그게 단순히 누군가의 영화DVD서랍에 꽃혀만 있는거랑 그걸 길거리로 들고나와서 사진 보여주면서 츄라이하는건 엄청난 차이가 있음
그건 그렇지... 결국엔 존중이라는 것 조차도 상대를 존중한다는 전제아래 있을수 있는것이니까
츄라이츄라이는 비유가 안맞는거 같은데 니들도 똥꼬섹스하라고 권하진 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