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권력 휘둘러서 지 손꾸락에 거대 제국이 움직이는걸 즐기던 양반
그정도로 가는 굴라그면 거의 그....신도시 개척촌 같은 느낌으로 감. 시베리아 이주할 동무? 몇년 작업하고 거기서 집짓고 살 동무? 하면 갈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강제로라도 끌고가는데 그나마 근무태만이라는 이유라도 붙이긴 하고 진짜 체제 눈밖에 난 놈들 가는데보단 훨씬 잘 해주려고 '시도'는 했는데, 초기 소련이 그렇듯이 진짜로 얼마나 위험하고 좆같을지는 ㄹㅇ 케바케...
ㄹㅇ 권력 휘둘러서 지 손꾸락에 거대 제국이 움직이는걸 즐기던 양반
그정도로 가는 굴라그면 거의 그....신도시 개척촌 같은 느낌으로 감. 시베리아 이주할 동무? 몇년 작업하고 거기서 집짓고 살 동무? 하면 갈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강제로라도 끌고가는데 그나마 근무태만이라는 이유라도 붙이긴 하고 진짜 체제 눈밖에 난 놈들 가는데보단 훨씬 잘 해주려고 '시도'는 했는데, 초기 소련이 그렇듯이 진짜로 얼마나 위험하고 좆같을지는 ㄹㅇ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