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상대하는게 정치가다 보니 트로츠키는 관료이자 선동가, 이론가, 학자일진 몰라도 정치가는 아니었음
뭔가 낭만주의적인게 있어서 그럼. 혁명에 대한 쓸데없는 믿음?
머리 좋다긴 보단 아가리질만 빼면 시체인 놈이 자뻑질도 당 내에 어그로와 적만 만들고 정치싸움에서 패배한거지 사고방식이 환상에 젖어있는 놈이고
사람을 상대하는게 정치가다 보니 트로츠키는 관료이자 선동가, 이론가, 학자일진 몰라도 정치가는 아니었음
뭔가 낭만주의적인게 있어서 그럼. 혁명에 대한 쓸데없는 믿음?
머리 좋다긴 보단 아가리질만 빼면 시체인 놈이 자뻑질도 당 내에 어그로와 적만 만들고 정치싸움에서 패배한거지 사고방식이 환상에 젖어있는 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