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자르가 국가경제 작살내고 후임자도 똑같이 할려는데 그걸 군이 나서서 쿠데타 일으키고 막은 다음에 선거로 의회 다시 만든뒤에 군이 스스로 물러나서 이정도지 그것도 아니었으면 발칸반도 국가들보다 더 빈곤해질뻔함.


그건 그렇고 당시 카네이션 혁명 일으킨 포르투갈 군부는 진짜 개념적이었음. 민주정부 들어서자 마자 스스로 물러나는게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