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알자스 출신 혼혈인데 2머전 독일군으로 참전해서 고생하는 내용임 굶는 장면 진짜 존나 많이 나와서 잼민이 시절 때 이거 읽고선 한동안 급식에 반찬 하나도 안 남겼음. 그렇게 오래 가진 않았지만 도입부부터 마을에서 계란 훔쳐먹는다고 날계란 깨먹는 장면 나오고, 막바지엔 미군한테 항복했는데 여태껏 굶다가 미군이 통조림 한 박스 던져주는 거 보고 눈 돌아가는 장면도 있고
난 유딩때부터 편식하면 아빠가 굶기게 했었는데...
이런건 학대 아니냐 ㄷ... 어릴 때 강압적인 섭식 강요가 나중에 오히려 역효과라던데
50년 8월생이시라 충분히 납득했다
그럼 님은 대충 50살 언저리임? ㄷㄷ
30초반임
늦둥이네
난 시베리아 형무소에서 탈출해서 티벳쪽으로 탈출하다가 예티 목격한 책 보고 안함ㅋ
그놈의 슈판다우포가 뭔지 궁금햇엇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