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무인기모함-내가 말하기도 전에

미국의 무인기 운용사례 줄줄 풀면서

미국의 무인급유기,무인 해상초계기

모형과 함께 전시된 전투기,폭격기

잠수정,전투잠수정,정찰잠수정,수상정 등등

전부 고려대상이었다고 하면서 다른 썰과 마찬가지로

지금 모형은 자체적인 설계인거고

내년정도에 사업공고 나올 수 있다 한 것 같음
합동화력함-이건 다른 매체에서 나온 것 처럼

1달짜리 개념임
카이
마린온 무장형-스터브 윙 형상이 바뀐게 개발 해보니까

형상이 바뀌였다고 하면서 멈티에 대해 꾸준히 잘 진행된듯 한 뉘앙스를 풍김 그리고 사이드 바이 사이드 방식에 대해서도 텐덤보다 긍정적으로 보이는게 무인기 관제방식이

후방좌석에서 무인기 관제인원이 무인기를 통제하고

유사시 조종사에게 넘기는 방식으로 개발 중인 것 같음

기존에 케빈에 케니스터를 박아논게 무인기 관제사가

탑승한다면 잘 안될지도 모르겠다 생각해서

스터브윙을 확장한건가? 싶었음 여튼 케니스터를 케빈에 박든 무인기 관제사가 타든 사이드 바이 사이드가 무인기 운용에 더 유리해 보이긴 해보였음
더불어 기어박스 국산화 되면 일단 출고시킨 수리온 계열들은 모조리 업그레이드 시킬 생각인가봄 이거 말할 때 가장

음.. 눈빛이 달라졌달까? 여튼 그랬음
차기 기동헬기 겸 대잠헬기

소해헬기 말하면서 카이는 대잠헬기 제작할 생각이 있냐 물어보니까 위에 기어박스랑 같이 묶어서 말하는데

기존 출력으론 어뢰나 이란거 달고 움직이기엔 너무 무리였다 하면서 수리온계열의 높이 문제도 추가해서 처기 기동헬기로 도전할 것 같다고 말함 그거 관련해서도 되게 야심차게

말하는데 진짜 회전익의 미래여서 그런가

기어박스랑 이거 말할 땐 눈이 달라지더라

현대중공업-KDDX
이거 반전함수 쓴게 정조대왕급에 들어가는
체계 넣을려고 그런거 아니냐 하니까
같은거 안들어가고 조금 작게 크기대로
들어간다고 함

여담
기본적으로 조금 아쉽긴 했음 dx코리아를 생각하고 가서 그런지 규모가 거의 3/2에서 절반 쯤 되니까 하루꼬박걸린

dx코리아에 비해 반나절이면 끝나더라

현대중공업 쪽 가서도 물어볼라 했는데 어떤 밀리터리 오픈 챗방 들어오라 홍보하는 양반때문에 물어보질 못함 ㅠ

카이 쪽에서 이전에 군사평론가 하셧던 김대영님 봤는데

밀덕꼬마한테 옆에서 잘 알려주는거 보고 괜히 뿌듯하더라ㅋ
해국작전사령부에서 하는 네이비 씨 고스트 무인체계

시연도 보고 왔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무인기에 대한

세분화가 꽤 자잘하게 세분화되어있었음 운용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 작전무인기는 전기추진 등 같은

세부적인 운용사항들도 이미 고려해서 양산된 무인기들도 있다는거에 꽤 많이 놀람 웃긴게 ㅋㅋㅋ 거기에 헌병,해군,해병대 군인이 안내 도와줬는데 유일하게 해병대 군인만

반말로 안내를 ㅋㅋㅋ 악의적인건 아니고

외모로 봤을 때 어려보여서 그런갑다 싶긴 했는데

성인한테 행사에서 반말안내를 ㅋㅋㅋㅋ

기분 나쁜것보다 해병대만 그래서 웃기더라 ㅋㅋㅋ
추후에 사진이랑 항모에 관한 생각 올린거 재업할테니까

그것도 봐주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