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 <로마 제국 : 칼리굴라 편>
나레이션 : "침공은 초겨울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이때 해협을 건너기란 위험천만한 일이었다."
"무사히 건넌다 하더라도, 그들을 맞이하는 것은 90m 높이의 절벽이 16km 길이로 뻗은 해안선이었다."
전문가 : "로마 선박은 해양용 선박이 아니었다. 연안이나 강은 건너도 바다는 안 됐다."
"해협을 건넌다는 생각만으로도 로마 병사들은 겁에 질렸다."
"일반 로마 병사들에게 브리타니아가 얼마나 신비로운 섬이었는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세상 저 끝에 있는 기이한 섬에 대한 온갖 괴소문이 떠돌았다."
그래서 칼리굴라는 자기 로마 병사들 중 브리타니아인과 닮은 애들을 뽑아서 죄수복을 입히고
로마로 돌아와서 거짓 개선식을 염.
당연히 씨알도 안먹히고 나중에 뒈짓함.
??? : 졸라 쉽던데???
무서운 북유럽 배박이들
역시 해군이 짱이야!
바이킹도 다실패하고 결국 프랑스짭노르만이 개꿀하고 주워먹었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