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d8171b18a6ba76cee81e7458075688d9be935cbde323f8d3dcf0e463151dba1b3d2

7bed8171b18b39f23ebc85e34f87736e817595b91b4d5eaccfc1618fd3806415feeb56ef

정찰 전초전에 저 비싼 레오파드 말아먹는거보면
우리도 남의이야기가 아니지싶다.

결국 사람및 고가치자산 대신 대량으로 정찰용으로 보내서
적의 공격을 유도해 받아주고 식별해줄 탱킹용 염가 무인정찰차량이
대규모로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염가보다 중요한게 생산량이라봄

이번 우러전 보니 돈을 무기로 바꿔 생산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아무리 카탈로그 스펙이 좋아도 전시에 빠르게 생산량을 늘려 바로바로 전선에 투입할수 있지않으면 무용지물인듯


그리고 이에 대한 좋은 개선방안은 스타링크라봄
민수용 제품이지만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요소고
무엇보다 민수용이라 생산공급이 원활해서
적시에 필요한곳에 있을수있음


이걸 우리나라에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해보니

생각난게 민수용 반 자율주행차인데.
이건 우리나라가 이미 연 천만대단위 생산망을 갖추고있고
신뢰성도 있는 물건이니 이를 최대한 이용하는게 어떨까 싶음.


극단적으로 예를들어

공장서 나온 GV80에(레벨2 수준이긴함)
실험실에서 쓰던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 레벨4 테스트는 수년전부터 엄청 많은회사에서함 사고확률 0으로 못만들고 책임소재 문제때문에 상용화를 못해서 그럼)

군용통신망과 연동하기위한 통신장비만 달고서 정찰용으로 뿌리면
일회성으로 쓰기에는 차고넘치는 무인정찰차량이 되겠지

그리고 격파당해도 차는 날라가지만 아무리 Gv80이 고가라도 군용차량에 비하면 저렴하고 생산량도 100배는 많고 결정적으로 사람이 사니깐.



물론 풀 내장재에 옵션달린 GV80을 그리 소모하는건 낭비니
뺄건다빼고 최적화를 해야하고
거기에 소총탄정도에는 방호를 갖추게 해서 적에게 대전차무기 소모를 강제하면 더 좋을거고
자체무장은 .. 기관총 포탑정도?


이런 연구를 평시에 미리 해두면 어떨까싶음
특히 소프트웨어나 군용 통신망에 연동하는 부분은 전시에 하기는 너무 급박하고


한줄요약 :

생산량과 재고 공급망이 풍부한 민수용 반자율주행차를
전시에 무인 정찰차량으로 빠르게 개조하기 위한
연구를 해두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