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까지는 안팔림.
하지만 츄라이 떡밥이라도 돌수있는 이유는 이런 유틸리티 헬기라는게 유틸리티 차량 사는것과 비슷해서 대충 가격 적당하고 성능 적당하고 사용성 검증되고 후속지원 잘되면 적당히 팔리기 마련임.
유틸리티 헬기가 군용기반 모델인데도 민수모델넘버를 달고 상용으로도 많이 츄라이가 되는 이유.
거기에 개발된 파생모델이 많아서 여러 용도로 써먹기 좋아야 하고.
수리온이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장점은 가격과 성능이 적당하다는 점이었는데...
십여년간 국내용으로 대량으로 확충되면서 사용성이 검증되고 후속지원체제도 탄탄해짐.
그리고 의료용 소방용 경찰용 해군용 해병대용 등등등 온갖 파생모델이 개발되었거나 개발중임.
이제서야 좀 팔아볼만한 환경이 조성된거지.
닷지, 두돈반, 오돈도 사가는 나라가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