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명분없는 침략을 단행한 시점부터 군붕이들은 얼마든지 우크라이나를 두둔해줘도 된다고 생각함

적확한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대반격 초기에 그런 데이터는 각국의 일선 군부와 정보국에서도 당장 골머리를 앓으면서 분석 중인데 아마추어들에게 그런 걸 바라면 안 되지

그리고 레오파드가 소모품이라는 발언 트집잡아서 침소봉대하는 놈들 보이는데 애초에 모든 군수품은 소모품이다. 얼마나 신속하게 가급적 적은 피해로 방어선을 뚫느냐가 관건이지 초기 피해 자체를 과장하는 러시아 말만 믿고 부정적인 전망을 부풀리는 놈들이야말로 우러갤 빨갱이 등신들과 똑같은 놈들이지

우크라이나가 제공권이나 전차수량이나 포병전력에서 모두 현격한 열세이고 그럼에도 반격을 취하는 어려운 입장인 걸 누가 모르냐?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고토 회복과 자기 나라의 생존을 위해서는 공격 외에 선택지가 없음. 그리고 여기서 성과를 어느 정도 거둬줘야만 중공의 한반도와 대만에 대한 야욕도 억제시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