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폴란드 정부에 대출과 보증 등 12조 원의 금융지원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2차 수출에도 금융지원이 뒤따릅니다. 규모가 2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폴란드는 1, 2차에 걸쳐 총 30조 원 안팎의 대출과 보증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기자는 어제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기술이전, 현지생산, 금융지원 등 절충교역 3종 세트를 다 주면 국가적으로 손해다", "우리가 대출해 준 돈으로 폴란드는 공장 짓고 설비 깔아서 이전받은 기술로 K2, K9 만든 다음 루마니아, 슬로바키아에 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kth
맞는 말 할 때도 kth면 끝임? 바보임?
왜맞말임?
KTH가 맞는 말 한게 아니고 그냥 사실을 말한 거지..."맞는 말"과 "사실"은 엄연히 달라 그리고 KTH가 국방부 브리핑에서 지적질 했다고 한 건 지 뇌절이고 괜히 KTH가 욕먹는게 아녀~
KTH 논리면 여기저기 라팔 잘 팔고 다니는 닷쏘 & 프랑스는 ㅈ ㄴ 까여야 겠네
폴란드는 아직까지는 괜찮음 이집트가 위험함
무기수입할때 대출 많이받는데?
폴란드는 국가신용도가 그래도 대출을 실행할 정도는 되는데 이집트는 imf 구제금융을 받았고 최악의 경우 모라토리엄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진지하게 재검토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