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벌써, 외1교관,해외 식당 주재원 등 해서 40명 들어왔다는데


예전에 들어오던 탈북자들과 달리 지금 들어오는 사람들은 평양 시민권에 좀 배우고


나름 살던 애들인데 줄줄히 런 치는거 보면 뭔가 심상치 않은거 같기도 하고?


올해 4,5,6월 북한쪽 가뭄 좆돼서 수확량 개 조졋다는데 


두근 거리는 꿀잼 이벤트 열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