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도 해군 항모전단은 항모 1척, 콜카타급이나 비사카파트남급 1~2척, 쉬발릭급이나 탈와르급 호위함 1~2척,
카모르타급 대잠초?계함 1척과 디팍급 보급함 1척으로 구성됨,
문제는 지금 인도해군이 마땅히 배치할만한 항모전단은 딱 1개뿐임,
비크란트는 지금 레이더도 없는 상태라서 실전배치는 불가능하고 비크라마디티야을 중심으로 한 항모전단 밖에 없음,
중국 해군의 항모전단은 보통 항모 1척, 055급 1~3척, 052D급 2척, 054A급 2척, 901급 보급함 1척, 그리고 공격원잠 2척으로 이루어져 있음,
(사진은 대충 2025~2030년 사이의 003형 항모전단)
항모부터 비교해보자면 비크라마디티야는 키예프급 항모를 기반으로 했기에 함재기 수용량이 26기로 제한되어 있음,
002형 항공모함인 산둥함은 쿠즈네초프급 기반이기에 32기를 수용할수 있고 체급에서도 인도군이 J-15에 비해 소형인 MiG-29K를 운용하고 있음,
콜카타급 구축함과 비사카파트남급은 대함미사일 무장량이 16발 정도로 055급이 유사시 대함미사일 백여발 넘게 장비 가능하다는걸 고려하면 새발의 피 수준임,
또한 방공을 담당하는 쉬발릭급이나 탈와르급의 무장은 최대사거리 30km의 쉬틸-1 대공미사일, 그리고 8발의 브라모스를 무장 가능함,
중국의 052D급 구축함은 최대사거리 250km에 달하는 HHQ-9B 대공미사일과 YJ-18 초음속대함미사일을 장착할수 있음,
전자체계면에서도 탈와르급과 쉬발릭급이 최대 300km가량 탐지할수 있을때 346형 AESA 레이더를 장착한 052D는 450km까지 탐지가 가능함,
대잠을 담당하는 카모르타급은 HUMSA 선저소나를 장착하여 최대 14km의 탐지거리를 자랑함,
054A급에 장착된 H/SJG-206 예인소나는 최대 130km의 탐지거리를 자량하고 같이 달린 MGK-335 선저소나도 최대 24km까지 탐지가 가능함,
인도 해군의 항모전단은 현재로썬 양으로도 질적으로도 중국 해군에 밀리는 상황으로 1대1 상황에선 확실히 밀림,
카레친구들 빨리 군비10배로 늘렸으면 좋겠다
타국 함대와 연합하면 괜찮지 않을까
문제는 인도 근처에 그럴만한 국가가 없음
방글라데시? 친중 슬슬 들어가고 있음, 파키스탄? 얘내 둘이 연합하는 꼴은 외계인 침공때나 볼수 있음, 미얀마? 지금 친중정부 집권중
수에즈 운하 근처 지역이 인도랑 유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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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시"
미 해군 백업 역할이라면 얘기가 좀 다르지 않을까?
인도는 ㄹㅇ 유지 개판일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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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중국이 인도 앞바다까지 가서 깽판친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