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귀족 ~ 조선 양반 테크트리로 구한말까지 권력 좀 있던 집인데


조상님들 국뽕이 있으셨는지 임진왜란 병자호란 때까지 사재 털어서 의병질 하는게 집안 종특이었음


그래서 구한말까지 장렬하게 집안 전체가 독립운동에 몰빵하고 가세 기울어서 다같이 양민행 됨.

(교과서에 실린 집안 어른들도 있음.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근데 다문화 장려할때마다 이러면 집안 재산이고 인적 자원이고 몰빵하는게 맞았나 생각 들긴 함

(똑똑한 집안사람들 후손 끊기거나 교육 못해서 가풍 끊기거나 많이들 죽었으니까)


어차피 다문화 할거면 재산온존이나 해서 집안 사람들 떵떵거리고 사는게 맞는거 아니었나 싶음.


군사이야기 : 전쟁(혹은 용병)이란 '속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