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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上特別預算與基金 整體國防預算5863億/國防部+建構可恃防衛力量 - 政治 - 自由時報電子報行政院院會昨通過明年度中央政府總預算案,為確保國家安全,國防部明年度預算高達四一五一億餘元。國防部昨表示,國防預算籌編須綜合考量敵情威脅、防衛作戰需求、兵力整建計畫與政府財政等面向,面對中共近年不斷擴大針對性軍事活動,常態化運用軍艦、軍機,襲擾台灣周邊海、空域,國軍盼建構可恃防衛力量,籲請國人給予支持。中共解放軍於總統蔡英文二+一六年五月上任後,持續加大對台軍事恫嚇力度,為因應日益升溫的敵情威脅,我國防預算已自二+一七年的三一九二億餘元,增至今年的三六七六億餘元。值得注意的是,不同於以往一.二%至五.四%的年增率,明年度國防預算編列四一五一億餘元,較今年度三六七六億餘元法定預算大增十二.九%,增幅創下近年新高。news.ltn.com.tw




국방부는 내년도 국방부 예산이 GDP의 약 1.7 %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수치인 1.7%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총 629억 위안의 특별 예산과 비운영 특별 기금을 더하면 내년도 국방 관련 총 지출은 5863억 위안으로 GDP의 2.5%를 차지합니다. 이 또한 올해의 2.2%보다 높습니다. 이 또한 올해의 2.2%보다 높습니다.





머만 국방부가 매년 국5회에 제출하는 예산안과 별도로 여차하면 땡겨 쓸 수 있는 특별 예산만 1년 국방예산의 거의 절반이나 됨. 그것까지 합하면 2.5%고, 2.5%면 어디가서 국방예산에 신경 덜 쓴다는 소린 안 들어도 됨. 그리고 머만 정5부가 작은 정부란 걸 감안하면 크기는 더욱 큼.




사우디나 북괴처럼 군국주의적으로 돈 써야지 위기심이 없다고 그러는데 군대에 비정상적으로 돈지랄하는 나라가 정상으로 보이냐. 민4주주의 괜찮게 돌아가는 동네에서 저렇게 돈 쓰면 반년도 안 되어서 내각 총사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