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모전단의 기름밥 및 군수물자 보급을 책임질 '밥차'인 군수지원함 추가 확보.


핵추진 항모나 핵추진 잠수함은 미국 및 IAEA랑 협상을 잘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나 불투명하므로 결국 재래식 동력(디젤엔진+가스터빈, 혹은 하이브리드 동력 추진 체계)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이러면 저 '밥차'는 절대적으로 반영해야 함.


현재 해군의 '밥차'가 천지급 3척, 소양급1 척(2028년 동형함 1척 더 취역 예정) 뿐이고 천지급은 연안함대 지원에 묶일테니 결국은 소양급 2척이 상시 항모전단에 배치된다지만 척 수가 너무 한정적이어서 순환 로테이션이 불가능함. 

어차피 7기동전단이 항모전단으로 바뀌는 것 뿐이라고 하지만... KDDX 및 정조대왕급까지 완편되고 나면 호위전단 수상함대(6척 규모)의 순환 로테이션은 가능하겠네.

'밥차'가 모자라서 문제지.


2) 현재 저出산 및 복지+급여+인센티브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지원자도 줄거나 없고, 장기복부인원이 빠져나가고 있어서 핵심운용 간부인원이 모자른 인원부족 사태.


2) 의 경우 육, 공군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현재진행형...


3) 잠수함.... 항모전단의 수중 호위전력의 핵심인 잠수함....


   이건 원자력 잠수함 아니면 안되고, 디젤 잠수함만으로는 최대 수중속도가 딸려서 힘들거라고 하는데...


   제발 핵추진 체계 동력만은 협상 잘해서 넘어가 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