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진짜 전경방패처럼 전신 다 가리는 직사각형이었는데 요즘은 카이트쉴드 수준으로 크기를 줄이고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서 빼꼼샷 편한 형태로 바뀌는 중임.
다리쪽을 못 가리지만 기동성을 살린 디자인임.
근데 너무 힙해서 여유 좀 되는 카운티에서나 테스트 도입하는 수준임.
옛날에는 진짜 전경방패처럼 전신 다 가리는 직사각형이었는데 요즘은 카이트쉴드 수준으로 크기를 줄이고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서 빼꼼샷 편한 형태로 바뀌는 중임.
다리쪽을 못 가리지만 기동성을 살린 디자인임.
근데 너무 힙해서 여유 좀 되는 카운티에서나 테스트 도입하는 수준임.
저런 건 단가가 상당히 올라갈 것 같은데
신기하네
안아줘요방패
경찰들 보면 동그란 방패도 있긴하더라
그건 원래 사복조용으로 만든 거임. 깨방이라고 불렀음.
귀엽노 ㅋㅋㅋ
오모시로이하네
몽타뉴 방패는 못 쓰려나 접이식 말고 걍 통짜라도 들고다니는게 괴물이겠지?
몽타뉴는 또 그거 등에 메고 레펠까지 타자너 ㄷㄷ
애초에 그런거 들고 뛰는거 자체가 초인급인데 뭐
두께감 있어보이는게 방호력이 레벨 3은 되는걸까? - dc App
첫 방패 왜 곰인형 생각나지
되게 실용적으로 변한거가 같다
다리랑 팔은 강화골격에 붙이면 각 괜찮게 나오겠네. 강화골격이 발목지뢰도 방어해주면 좋겠고.
다리는 정강이 방어용 규갑으로 때우자
다시 중갑보병의 시대가 열리는 것... - dc App
오
스쿠툼에서 파비스로의 진화를 해버렸노
건담 실드 ㅋㅋㅋ
방패의 시대가 오겠어요?
택티컬하네요
보자마다 스타2 해병 전투방패가 생각나는건 나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