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렇게까지 정규군이 압도적으로 강한 시대가 있었나 싶고 이러면 뭔가 너무 뭔가하지 않음?

정규군이 잘못된 길로 나아갈때 애국반군이 일어날 수 있게 밸런스좀 맞춰야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