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떤 사람이 다이쇼 시대에 만들어진 파이롯트제 홀더 펜슬 만져보고 퀄리티가 동시대 미국산이나 독일산과 달리 쓰레기 자체라 평가하던데이게 저놈들도 외국 물건들 배껴가며 성장한거였나 한국 7~80년대처럼
다른건 몰라도 연필은 네임드 독일제꺼 써보면 다른 연필 쓸 때마다 성질남 일본제고 뭐 다 필요없음
스테들러?
스테들러도 있고 파버카스텔도 좋음
저건 연필이 아니라 샤프와 연필 중간 사이의 물건이라
건축쟁이라 깎는 연필이며 홀더며 이것저것 많이 써봄
뭐 안그런 나라가 어딨겠냐마는
...후발주자는 당연한 거 아님?
첫 숟가락에 잘하는 사람이 어딨겠냐
일본도, 우리도, 중국도 그렇게 컸어
일본 까달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