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가 더 중요하고 돈이 덜 들어가는데도 못하는데
뭔 예비 포신 타령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천무, 2000대 자주포 면 솔직히 북한 상대할 지상화력은 충분하다고 봄
당장 중요한것은 무인기 대응 체계인데 비호, 천호를 35mm 이상 Ahead 탄 적용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고 있음.
후자가 더 중요하고 돈이 덜 들어가는데도 못하는데
뭔 예비 포신 타령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천무, 2000대 자주포 면 솔직히 북한 상대할 지상화력은 충분하다고 봄
당장 중요한것은 무인기 대응 체계인데 비호, 천호를 35mm 이상 Ahead 탄 적용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고 있음.
국군 자주포가 전초에 하는 대화력전이 미친 수준으로 포탄 쏴갈기는 수준이란건 감안 해야함
풍익, K9, K55, 천무, 각종 지대지 미사일 , KGGB 등이 있는데 화력은 충분한것 같음
그 화력도 포신이 멀쩡해야 내는거니
각각 1000발 이상은 쏠정도는 될것 같음
상상 이상으로 단시간에 미친 화력을 쏟아내는게 전시 국군의 초기 전술이라 포신이 훨씬 중요함.
하루에 수십만발 정도는 쏠텐데 당연히. 그리고 무인기로 폭탄을 떨구는건 포병 화력이 부족한 군대가 하는 일임 결국. 한국, 북한은 둘다 화력덕후임.
특히 최대 사거리에 가깝게, 그리고 빠른 속도로 쏘면 몇백발만 쏴도 슬슬 포신 상태가 안좋아질걸
포신 생산하는 김에 포신의 신뢰성 높이는 방법도 연구했으면 함.
그건 개발 당시부터 당연히 하는거임
k9은 전쟁나면 후방으로 기동하면서 계속 포를 쏠텐데 탄같은건 k10이나, 두돈반에 실을수있으니 걱정은 안되는데 포신 정비할수있는곳이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