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부터로 잡아도 벌써 일주일이 흘렀는데...
역대 모든 전쟁을 살펴봐도 공성전 포위전 아닌이상 꽝하고 부딪치는 힘대힘 대결은 열흘 안에 윤곽 나오고 그 다음은 뒷정리(사상자는 존나많음) 수순인데
밀어넣은 병력 규모 자체가 좀 작지 않나 싶음
지금 탈환 소식 나오는 깡촌들 보면 다 경보병 한개 소대 정도가 들어가서 뜀박질하고 다니고 기갑은 보이지도 않더만
6월 5일부터로 잡아도 벌써 일주일이 흘렀는데...
역대 모든 전쟁을 살펴봐도 공성전 포위전 아닌이상 꽝하고 부딪치는 힘대힘 대결은 열흘 안에 윤곽 나오고 그 다음은 뒷정리(사상자는 존나많음) 수순인데
밀어넣은 병력 규모 자체가 좀 작지 않나 싶음
지금 탈환 소식 나오는 깡촌들 보면 다 경보병 한개 소대 정도가 들어가서 뜀박질하고 다니고 기갑은 보이지도 않더만
그리고 우크라이나 땅중에 남한 영토보다 넓은 지역도 태반일껄
작정하고 깔아놓은 참호랑 지뢰지대 땜에 달리듯 진격은 어차피 안됨 차근차근 따는게 정석이고 병력규모는 예비대에 많이 편성되어 있으리라 생각됨
동쪽 루트는 베르단스크-마리우폴 사이가 목표일건디. 굳이 볼노바카랑 마리우폴 요새화된 두 곳을 갈 필요는 없지
그 정도 돌파력을 갖출려면 F16과 에이태큼스를 받아야 가능함
헤르손때도 그랬고 길게는 몇달까지 봐야지
헤르손 케이스는 말이 안되는게 강끼고 보급로 미리 털어놓고 2파 3파 꾸역꾸역 밀어넣으면서 간건데 저긴 걍 개활지
초반에 전선에 박을 레오하고 브래들리가 터져나갔으니 공세를 완전히 포기할게 아니면 어쩔수 없음
애초에 공세 병력 주력을 왕창 밀어넣은 적이 없는데 당연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