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와 저런애들은 사회나가서 사람구실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살지?" 하는 애들
한동안 잊고 지내서 그런 애들도 다 정신차리고 밥값하고 다니겠거니 하다가
떡잎마을 예비군때 보면 장발 좆돼지 수염 쓰레기냄새 이상한 티셔츠 조합으로 튀어나와서 앉아있음
아 정신차리고 밥값하고 있는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면서 사람 안바뀐다는걸 깨달음
그런애들은 동창 만나도 눈깔고 못본척하거나 그냥 핸드폰에 눈깔 쳐박고 애니만 보다가 감
학교다닐때 "와 저런애들은 사회나가서 사람구실 어떻게 하려고 저렇게 살지?" 하는 애들
한동안 잊고 지내서 그런 애들도 다 정신차리고 밥값하고 다니겠거니 하다가
떡잎마을 예비군때 보면 장발 좆돼지 수염 쓰레기냄새 이상한 티셔츠 조합으로 튀어나와서 앉아있음
아 정신차리고 밥값하고 있는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면서 사람 안바뀐다는걸 깨달음
그런애들은 동창 만나도 눈깔고 못본척하거나 그냥 핸드폰에 눈깔 쳐박고 애니만 보다가 감
동창 나오는게 대단한데
동네동창 다만나는 그런거까진 아니더라도 중고등학교를 동네에서 나오면 한해에 세네명은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