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21THisxTQfc
패전사 이야기 65편 : 레오파르트 전차가 10대나 박살나다! : 알바브 전투 (2016. 12.)안녕하세요?이번 편은 2016년 시리아에서 벌어졌던 튀르키예(터키)군의 알바브 전투입니다한때 최강의 전차라고 불리던 독일 레오파르트 전차가 10대와 각종 장갑차들이 격파된 충격적인 전투입니다우크라이나의 대반격 작전에서도 활약할 걸로 예상되는 레오파르트 전차가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www.youtube.com피격당하면 당연히 터지는거 아닌가?
그래도 우크라이나에선 승무원 생존률 높았으니 좋은 물건이긴 한가보다
우왕좌왕하다 떡처럼 뭉쳐서 묵사발나라고 보내준거는 아니긴 해
시가전하다가 피격됐다면야 모르겠지만
오히려 ㅈㄴ 무거워서 라스푸티차 시즌에는 전혀 쓸모가 없는 무거운 전차, 단 지뢰로부터 승무원 보호는 가능한 전차를 선봉에 내세워서 말 그대로 탱킹용으로 쓰는게 맞음. 가벼운 동구권 전차로 기동전을 하고. 그리고 그 탱킹 때문에 러시아군의 위치가 특정되어서 자주포, 하이마스에 다 따이고 있는거임.
참고로 2차대전때도 전차는 포격과 지뢰에 파괴됨. 원래 전차의 역할이 그런 살상지대 돌파할때의 탱킹용임. 사람들이 많이 착각을 하는데, 대전차무기에 당하는 전차는 오히려 소수임. 당장 키이우 방어전때도 러시아 기갑을 압도적으로 많이 격파한건 우크라이나 포병이고.
지금의 주력전차가 탱킹, 보병 제압이라는 주목적을 상실하고 대전차전에 특화되어서이지 원래 그게 전차 역할임.
수량이 한정돼있잖아. 러시아는 아직도 구형전차 수천 대 남아있는 상태인데 반해 서방전차 수가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면 ㅇㅇ
미 기밀문서상 러시아 전차가 우크라이나의 절반임
그 수천대 중 제대로 재생 가능한건 이미 다 쓰고 있음.
포브스도 레오 2 터진걸로 입만 산 안락의자 장군들은 좀 다물라고 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385735&page=1
터지는 과정이 병신같아서 욕먹는거지 터지는 거 갖곤 욕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