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당한게 스당에서 2개 사단이 개판이었지만 전체적인 전투의지는 평균적이었다 독일이랑 별차이 안났다 이러던데

당대 수기나 일화들 보면 전혀 아닌거처럼 느껴지는데

참모총장은 한번 뚫리니까 글자 그대로 울고있고
총사령관은 전쟁 3일차에 예비대가 없어서 이미 졌다 이러고
(병력 230만이고 예비군 총병력 600만이라면서 왜 예비대가 없노 ㅅㅂ)
독일군 병사들은 '포로를 수백명이나 잡았다' '처분할 방법이 없어 총을 빼앗고 알아서 돌아가라 했다' '프랑스 군인들은 이미 전쟁이 끝났다는듯 바에서 술 마시고 취해있었다 우리는 잠도안자고 진격했는데 황당했다'

이런 기록이 수두룩빽빽인데 어디가 전투의지가 괜찮은지 모르겠음
독일 장군들도 쿠데타나 사보타지 직전까지 간 븅신인건 맞는데
그건 장군얘기고 일선 병사들+초급간부들은 할일 다했지않냐
가장 말단에서 임무형 지휘체계가 제일 잘 드러난게 프랑스침공으로 많이 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