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동대에서 훈련하면 현역들 지원와서 예비군들은 소대장 포함 아무것도 안했는데(선의로 돕지 않는한)

한 몇년전부턴 사람이 없어서 현역지원을 못하니까

소대장부터 일찍와서 장구류 세팅 도와야하고

동대본부 예비역들은 제일 빡도는게 소대장보다도 빨리 나와서 먼저 장구류 세팅이랑 총기 옮김, 한 1시간 일찍 나오드만

그리고 훈련끝나면 그거 정리하느라 1시간 늦게감 ㅋㅋㅋ

소대장은 그래도 추가비는 주는데

동대 본부 예비역들은 것조차 없었음

소대장들은 예전엔 거들떠도 안본 무전기로 ㅈ도 안들리는 동대장 목소리에 귀기울여가며 훈련 통제하거나

도로 이동할때 교통 관리(건널때 형광봉 휘두르기) 당근 인솔 다 해야함

그리고 가끔 전쟁났냐고 겁먹은 어르신들에게 상황설명까지



예전엔 ㄹㅇ 소대장이고 동대본부고 암것도 안했는데 이젠 사람 없어서 막 굴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