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화 된 지역을 방어하고 있으면 공격에는 그 몇 배의 병력이 필요하다.

- 따라서 요새화 된 거점에서 철벽방어 하면서 소모시키고 역습ㅇㅇ

- 교통상 적절한 지점을 막고 있으면, 적은 어쩔 수 없이 들이받을 수 밖에 없다.


이런거라고 하던데.


문제는 히틀러가 지정한 거점이 

지도상으로만 그럴듯한 교통상 거점이고,

실제로는 충분히 우회가 가능하거나,

지도에서 보기보다 지형이 별로 방어하기 좋지 않거나,

혹은 긴급히 요새화 하기에는 독일군의 역량이 되지 않음….



그리고 기동방어는 이론적으로 설명하니까

"이해가 안됨. 그게 말이 됨?"이라는 대답이었다고 ….




이 새끼 왜 발터 모델이 눈 앞에 있는데 이해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