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관이 지 자차로 갔다올 때 많음. 탄약관이 존나 게으른 사람이라 쉬는 시간이 좀 널널함. 차에서 내려서 식당 들려가지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asp 가서 탄통에다가 탄 받아오고 끝
처부에 있으면 계속 전화 받아야되고 서류가 존나 복잡해
탄약관이 지 자차로 갔다올 때 많음. 탄약관이 존나 게으른 사람이라 쉬는 시간이 좀 널널함. 차에서 내려서 식당 들려가지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asp 가서 탄통에다가 탄 받아오고 끝
처부에 있으면 계속 전화 받아야되고 서류가 존나 복잡해
뭔 얘기를 하다 마노
탄약관을 잘 만나야된다고
영외ASP인 경우가 별로 없어서 거기가 예외인거 아님? 대부분 통폐합해서 그런곳 거의 없어졌을텐데
내가 있을 때는 asp가 타 부대였음. 그래서 탄약관이 외근 나가는 중에 애들데리고 어디 갔다오는거 ㅇㅇ
아 니가 ASP부대 탄약병인게 아니라 외부부대가 ASP로 수불받으러 외근나간다는 말이구나
근데 원래 외근하는놈은 밖에서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게 낙이지... 운전 피곤함..
ASP 들려도 탄약관이 다른 간부랑 커피 마시면서 노가리 까느라 거기서 바람 쐬고 오면 됨 ㅇㅇ
빨리 갔다온다고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점심시간 한시간 보장되는것도 아니니까 널널하게 다녀야되는것도 맞고
평소에 ASP 담당하사랑 말 잘 섞어놓으면 급할때 일처리 빠딱빠딱하게 받기도 좋고 그것도 다 업무 스낄이지
탄 준다고 헐레벌떡 차몰아서 후딱후딱 싣고 일언반구없이 악셀밟고 돌아와서 밥먹고 구박받고 그런놈이 일머리없는거임 ㅋㅋ 같이가는사람은 뭐가되나구
대신에 탄약관이 밥은 안 사줌 ㅋㅋㅋ 나보고 알아서 사서 먹으래
그거야.. 간부 지갑사정 배려도 해줘야지 맨날 외근인데 어케 맨날 병사 밥까지 사주노 ㅋㅋ
513 <--- 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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