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소련 해체시키고 시작해도 똑같


소련의 압제에 시달리면서도


"스탈리노"


"보로실로프그라드"를 고수하는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모습이다.


심지어 이름 바꿔주는 이벤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