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의 마지막 대공세였던 금성 돌출부 전투에서 밀려난 직후에 찍은거라서 상당수가 지쳐있고, 낙오병들과 헌병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들이 기록됨.
한국군은 다시 악깡으로 금성천 이남까지 전선을 밀어올려 상당부분을 수복했으나 유엔사 측이 금성천 이북으로 진격하지 말라고 해서 결국 그대로 휴전해버림.
벤플리트가 갈아엎어서 이제 겨우 1인분 노릇하던 시절인데도 겉보기에는 저정도였음.
중공군의 마지막 대공세였던 금성 돌출부 전투에서 밀려난 직후에 찍은거라서 상당수가 지쳐있고, 낙오병들과 헌병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들이 기록됨.
한국군은 다시 악깡으로 금성천 이남까지 전선을 밀어올려 상당부분을 수복했으나 유엔사 측이 금성천 이북으로 진격하지 말라고 해서 결국 그대로 휴전해버림.
벤플리트가 갈아엎어서 이제 겨우 1인분 노릇하던 시절인데도 겉보기에는 저정도였음.
사진만으로는 솔직히 그런 느낌없음 왜냐면 당시 미군 사진을 봐도 위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라서
아주 오래전 사진일텐제 장비 같은게 왜 낯설지가 않지?
똥포인지 155인지 왜 뒤집어져있냐
저 구형 군장 90년대 초반까지 있었는데. 나 전입가니 다 바뀌기는했는데 저게 치장으로 좀 있더라고.
155같은데, 무반동총 106밀린가 90밀린가
못 먹고 자라서 요즘 기준으로는 키들이 다 작달막하네 170 넘는 사람도 별로 없는듯
화질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