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의 마지막 대공세였던 금성 돌출부 전투에서 밀려난 직후에 찍은거라서 상당수가 지쳐있고, 낙오병들과 헌병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들이 기록됨.


한국군은 다시 악깡으로 금성천 이남까지 전선을 밀어올려 상당부분을 수복했으나 유엔사 측이 금성천 이북으로 진격하지 말라고 해서 결국 그대로 휴전해버림.



벤플리트가 갈아엎어서 이제 겨우 1인분 노릇하던 시절인데도 겉보기에는 저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