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단 되는대로 다 적은 다음 나중에 끼워맞춘 거라고 봐야 하나? 아니면 당시에도 정황상 합리적인 선에서 추측 가능한 일이라서 걱정 등등을 돌려서 적은 거임? 그것도 아니면 나중에 기록을 날조한 거라든가?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거지
그럼 걍 1번으로 봐야 하나?
건설현장 사고는 언제든 있음. 물론 그 사고를 이용해서 뭔가 변화를 주자라는게 항상 나쁜 일만도 아니겠지
어릴때 지하철 사고로 사람이 많이 죽는 꿈을 꿧었는데 내가 이렇게 말하고 진짜 사고가 나면 예언한게 되겠지 언제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건이 실제로 일어나면 예언이맞기라도 한 거처럼 갖다붙이는거임
실록은 왕이 죽으면 그때 쓰는거야. 왕이 재직중에 있던 일들을 매일 매일 일기쓰듯이 적어 놓은 것을 사초라고 하는데 실록은 왕이 죽으면 그 사초들을 가지고 써대는거야. 결론은 끼워 맞추는 거야.